두피관리 12

셀프 염색 전에 챙길 것, 설명서 주의사항 정리

요즘 미용실 염색 요금이 너무 비싸서 다들 집에서 셀프염색을 많이 하는데요.혼자하다 보니 화장실에서 약을 세면대에서 쏟거나 타일에 묻어서 곤란했던 경험을 주변에서 많이 듣습니다.특히 염색은 머리에 바르는 순간보다 바르기 전후가 더 번거롭습니다.설명서에 적혀 있지만 염색전문점에서 일했던 경험과 그냥 지나치기 쉬운 준비, 뒷정리 내용을 순서대로 모아 봤어요.3초 요약|셀프 염색 전에준비: 장갑을 끼고 환기가 잘되는 곳에서 염색뒷정리: 혼합한 액은 밀폐 용기에 두지 말고 남은 액은 바로 버리기얼룩: 얼굴·목덜미에 묻으면 바로 물로 씻기, 옷·바닥은 지워지지 않는다고 안내1. 시작 전에 장갑부터 끼고 환기가 되는 곳으로식약처에 등록된 염모제 사용상 주의사항에는 손가락과 손톱의 오염을 막으려면 장갑을 끼고 염색하..

두피관리 2026.10.22

머리 말리는 법, 드라이기 15cm가 자연건조보다 나은 이유

드라이기 열이 머리를 상하게 할까 봐 일부러 자연건조를 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머리 말리는 법을 실험으로 비교한 연구 결과는 조금 의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드라이기를 두피에서 약 15cm 떨어뜨려 계속 움직이면서 말리는 것이 자연건조보다 모발 속 손상이 적었습니다. 두피는 뿌리부터 먼저, 완전히 말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 2026년 10월 2일 대한피부과학회지(Annals of Dermatology) 논문과 서울아산병원 자료로 확인한 내용입니다. 자연건조 vs 드라이기 실험 결과내 머리 말리는 습관 체크두피 지키는 머리 말리는 법 5단계머리 길이별 말리는 시간드라이기 고를 때 볼 것자주 묻는 질문 자연건조 vs 드라이기 실험 결과2011년 대한피부과학회지에 실린 연구에서는 같은 머리카락..

두피관리 2026.10.02